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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금 예전동문회에서 자유게시판에 올라온글
이름 김기성(99) 등록일 2020-03-24 조회 298

 

 

<br><br>90회 심규성입니다. 8년동안 이어온 '배재역사탐방' 행사는 졸업 40주년을 기념하면서, 후배들에게 배재정신을 부여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행사입니다. 2019년 작년에 94회의 거부로 인해 총동창회의 여러 기수에서 몇명씩 합심하여 행사를 치뤄졌으며, 저도 일일교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참여기수 : 77회(1명), 81회(1명), 85회(1명), 89회(1명), 90회(7명), 91회(7명), 94회(3명), 96회(1명)) 동문장학회 위법성을 밝히려는 총동창회를 향해 비난을 한 일부 기수는 이미 탈퇴를 하였고, 2020년 1월에 출현한 짝퉁동창회의 준비위원장은 94회 기수회장이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동창회가 하나가 될때까지 총동창회 행사를 불참하겠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으며, 평생 한번 돌아오는 졸업 40주년 기회의 행사를 반납하고 짝퉁동창회 출범에 기여한 94회가 우선 주관해야한다는 생각은 논리에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95회가 주장하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행사거부'로 느낄 수있습니다.(2가지 주장이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95회는 다시한번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95회가 2020년 '배재역사탐방' 행사를 주관한다면, 95회가 바라는데로 하나의 배재가 되는데 커다란 초석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배재의 정통성을 무시한 짝퉁동창회의 출현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으며, 이러한 분위기에 현혹되어 사랑스런 후배들을 위하는 행사를 등진다는 것은 배재8만 동문들에게 두고두고 후회스러울 따름입니다. 배재 후배를 위한 행사에 그 무슨 이유와 조건이 필요한지요? 95회의 대의적인 결정이 있기를 기대하며, 총동창회와 함께 의논하여 좋은 방향으로 결론 되어지기를 희망하며, "배재는 하나"라는 대의명분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성 이렇듯 예전 총동은 몇몇에 의해서 자유게시판이 돌아가고 있는데 이곳에는 자유게시판도 없고 유명무실한 홈피만 있습니다....도데체 언제까지 핑계만 대고 읽을거리 없고 들어와봐야 심심하기 그지없는 내용없는 동문회로 전락하려고 하는것입니까?

주변에 배재인을 늘리려는 노력보다는 찾아오는 동문들이 새로운 거리가 있는 동문회 밝은 동문회로 만드는 노력이 부족합니다...죽어있는 싸이트는 없느니만 못합니다.
실무자들은 반성하셨으면 합니다....

더 이상 죽어있는 배재가 아닌 살아있는 배재를 원하는 김기성입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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